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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억보옥기~~~ 머억..
by 물거울 at 12/06 으아~ 사진이 너무 자.. by dewydoing at 12/06 뎃글 달려구 이글루에 .. by 바람돌이 at 12/02 잘될꺼야~~~*_* 넌 .. by dewydoing at 11/12 엇 대전터미널 가달라고.. by 물거울 at 11/01 저긴 고속버스 터미널이.. by 레이씬 at 11/01 default라고 했잖아!!! by 물거울 at 10/19 왜~~ 나는 없냐고!!!! by 레이씬 at 10/19 ^^; 감사요~♡ by 물거울 at 10/16 농협나래씨가 되길바라.. by 레이씬 at 10/16 메뉴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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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오늘 너무 심심했다. ㅠㅠ 그러다 분홍구두에 마음이 꽂히고 말았다. 이제 칙칙한 검정 구두는 그만 신고 싶어효 아직 봄이 오려면 멀었지만..; 입춘도 됐고 해서 ㅎㅎㅎ 분홍 구두를 장바구니에 하나 넣었다 (사진의 구두는 너무 진하다.. 내가 넣은건 연핑크..ㅋ) 2월이 가기 전에 꼭 결제해야지~ ^-^/ # by 물거울 | 2008/02/04 21:11 | 트랙백
취업하고 연수받고 이런저런 교육을 받는 동안 벌써 2월이 되고 말았다 2008년 1월은 정말 바쁜 한달이었다. 취업을 하게 됨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을 알게되었고 또 어느새 정도 듬뿍 들어버렸다. 한달여 동안에 함께했던 생활을 끝으로 모두 자신의 위치로 가게 되었는데........ 나는 유니텔로 와버렸다-_-a 내자리는 본사에 있는데 왜 날 여기로 보낸거냐~!!!!!!!!! 다시 돌아가고 싶기도 하고.. 이곳도 나쁜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.... 아 갈등되네-_- 암튼 요즘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. 그나저나 교수님이 그만 좀 전화했으면 좋겠구만-_- ![]() 우린 이제 새로운 생활로 들어가려 하고있다. 엄마품을 떠나 유치원, 초등학교, 중학교, 고등학교, 대학교, 대학원을 넘어 또 다른 새로운 세상인 사회로 나아가려한다.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고 지금 나의 선택이 잘 되었다는 자신도 없다. 누가 더 옳은 선택을 하였다는 것도 아직은 모른다. 옳은 선택이든 잘못된 선택이었던 난 최선을 다해 살것이다_ 내가 열심히 산다면 인정받을 수 있을것이라 나는 믿는다. 앞으로 연수도 다녀와야하고 교육도 받아야하며 새로운 많은 일들이 나에게 닥치겠지.. 좀 긴장되고 떨리긴한다. 하지만 이제까지 해왔던 것처럼 난 잘 할것이라 믿는다. 내 인생을 위해 cheers♡ 논문이 끝난 세상은 얼마나 행복할까 요즘 매일 드는 생각.ㅋ 막상 끝나면 잠이나 자겠지 풋 지난 금요일 저녁... 몇달만에 떡볶이를 먹었다.. 그런데........ 그 이후로 자꾸 먹고싶다. 이를 어쩌지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연속 3일을 떡볶이와 함께했다. 아 지금도 먹고싶다~~~ 새삼스럽게 떡볶이에 반해버렸다. 떡볶이 사줘-0- 배도 고프고 흑.. 떡볶이 먹고싶어 죽겄다 ![]() 떡볶이가 간절해지는 이밤..... 요즘 난 작은 바늘만 몸에 닿아도 터져버리는 상태. 어떤이는 이런걸 슈크림상태라고 하더라만은.. 오늘도 터뜨리고말았다 덕분에 또 화장실로 뛰쳐가야했고_ 이제 논문 심사날짜도 결정나고 모든것이 끝을 향해 달리고 있는데 나만 제자리다 눈이 아프다...ㅠ 내가 이렇게 눈물을 많이 흘리는 아이인지 예전엔 미쳐 몰랐네.. 글자 하나하나 문자 한통에 울컥해버린다. 꿈이 좌절되면 또 다른 꿈을 꾸면 된다하지만.. 더이상 꿔야할 꿈마져 없어진 상태에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.. 내 꿈에도 바닥이 보여간다. 아무도 없는 곳으로 숨어버리고 싶지만 그것도 안되니 죽겄군 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살려줘 ㅠ ![]() ![]() 아 가을이다. 사실 곧 겨울이다만..ㅋㅋ 학교에 단풍이 많아서 단풍 구경은 따로 안가도 되는 즐거움이 있다! ^^ 이제 이 단풍들을 보는 것도 마지막이구나... 아 아쉽..............지 않아! 빨리 나갈꺼야!! 언제부터 학교 단풍들을 한번 찍어보고싶다는 생각만하다 오늘 카메라 들고 나온 김에 드디어 GET 그래도 언젠가 이 단풍들이 그리울 날이 있겠지... 저 의자들과 저 길... 나무들.. 그리고 칙칙한 공대까지도... (어쩃든 우선은 졸업하자 허허) # by 물거울 | 2007/11/14 19:26 | 트랙백
서울공고로 국민은행 필기보러 출발_ 난 적성검사만 보러가면 왜 그리 편의점이며 문구사며 다 들러대는지 모르겠다-_- 여기서 물하나 저기서 커피한잔... 남들이 들어가있는덴 다 들러서 뭐라도 하나 집어야 마음이 편하다 ㅠ_ㅠ 암튼 그렇게 도착한 서울공고.. 국민은행 시험은 지정좌석이 아니어서 벽쪽으로 기대 앉았다. 다들 논술 준비를 열심히 하던데 나만 멍히...ㅠ_ㅠ 자료라도 좀 뽑아 올껄 역시나 논술이 젤 힘들었다. 필수문제 "외환위기와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상황을 보고 느낀점.. 평생직장을 은행으로 선택한 귀하는 여기서 무엇을 배웠습니까.." 대충 이런식..ㅠ_ㅠ 아 준비를 좀 더 했어야 했어; 금융상식이 부족한 나로선 힘들었다. 그리고 선택문제 2개중 택1 "펀드쏠림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" "우리나라의 서비스업이 부진한 이유를 설명하고 대처방안은.." 난 2번을 선택했다. 나중에 시험지 낼 떄 보니 1번2번 반반 정도 나뉜듯.. 아 역시 금융상식이 나 부족하다 ㅠ_ㅠ 논술을 마치고 나니 완전 OTL 그상태로 빵먹으면서 30분 대기.. 화장실이 가고싶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인적성 끝나고 가려고 참았는데... 인적성과 직무적성, 그리고 금융상식(_-_)까지 끝나는 150분동안 화장실을 못간다기에 살짝 난감-_-a 국민은행 시험은 답안지 수정이 안되서 인적성검사할 떄 하나 실수했는데 그냥 넘겨버렸다-_- 다시 체크할 엄두가 안났다고~ 시간도 부족했고... 이것 때문에 일관성 없다고 떨어지진 않겠지-_-a 직무적성검사는 90문제에 90분.. 포스데이타 시험이랑 비슷했다 언어영역이랑 수리영역 모두 섞여서 나오고 난이도도 그정도~ 모의고사를 미리 풀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리고 마지막 금융상식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ㅠ_ㅠ 이런건 예고에 없었잖니.. 30문제를 20분에 푸는 것이었는데 사실 그리 어려운 문제들은 아니었다. 하지만 나는 몰랐다 ㅠ_ㅠ 틀려도 감점이 없다길래 다 체크하긴했는데;; 후아.. 은행 들어가기는 어려운거구나 -_-a 이제까지 본 적성검사 중 시험 시간도 젤 길고 논술의 압박에 힘든 하루였다. 시험보고 오니 하루가 끝나버리는구만 합격하려나?? ㅋ 난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겠네 어느새 수능철... 수능을 본지도 벌써 5년이 넘었구나. 으 이리도 세월이 빠르다니_ 그시절 나는... 많이도 불안해했던것같다. 내 인생 처음으로 보는 큰 시험이었고 그시절엔 어렸으니까..; 시험보기 며칠전 나 자신에게 편지를 보냈던 기억이 난다. 잘할수있을꺼라고 내 스스로 토닥거렸었는데..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웃기다.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 당시엔 정말 심각했었는데_ 그러면서 커가나보다_ 지금은 수능을 다시 본다해도 예전처럼 떨리진 않겠지_ (성적도 더 안나올테고 OTL) 요즘 입사시험을 준비하면서 수능생각이 자주 난다. 내가 이때 이 문제들을 풀었으면 더 잘봤을텐데 말이지 ㅜ_ㅜ 내 머리는 굳어가고 있다_ 으앙 그래도 석사까지 왔는데 난 그때와 전혀 달라진게 없는것같다_ 그나저나 오늘 날씨 너무 좋은데.. 나가고 싶다 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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